[MAX88] “베일, 중국행 무산…레알이 거래 취소”

가레스 베일의 중국행이 무산됐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속보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거래를 취소한 뒤, 베일의 중국행이 무산됐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다”고 전했다.

베일의 중국행이 확실시되는 듯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베일이 장수 쑤닝과 3년 계약을 맺고 합류한다. 순수 연봉이 2,200만 유로(290억)에 달한다. 세부 계약 조건 합의만 남았다”고 알렸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이적이 무산됐다. 주급 100만 파운드(약 15억 원)를 벌 수 있는 기회도 사라졌다. 베일의 중국행이 무산된 정확한 이유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